합계는 흑자인데, 팔수록 손해인 주문이 섞여 있었습니다
제조 손실, 확정되기 전에 막습니다.
손실은 불량이나 사고가 아니라, 매출은 났는데 이익이 새는 순간입니다. 원가 · 재고 · 설비 · 품질 · 생산에서 회사 기준과 실제가 어긋나는 자리를 먼저 잡아 알리고, 사람이 확인하고 대응할 시간을 확보합니다.
원가가 원자재 · 환율 · 수율로 흔들리거나, 센터 재고가 폐기 · 물류비로 새는 제조기업부터. 한 공장 · 한 손실 영역 · 4~6주에 시작합니다.
손실은 ①에서 생기고 ④에서야 보입니다
- ① 기준을 세운다
표준원가 · 견적단가 · 배분룰
이 기준이 실제와 어긋나기 시작하는 자리.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② 실행한다
수주 · 발주 · 생산 · 출고
어긋난 기준 그대로 판단이 반복됩니다. 여기까지는 아직 바꿀 수 있습니다.
- ③ 확정된다
출하 · 정산 · 월마감
손실이 회계로 굳습니다. 이 선을 넘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 ④ 발견한다
결산이 끝난 뒤
보통 여기서 처음 보입니다. ERP · BI 가 보여주는 구간입니다.
- ⑤ 반복한다
다음 견적도 같은 단가로
기준이 그대로라 다음 주기에 같은 손실이 다시 납니다.
ERP · BI 가 여는 구간은 ④입니다. Profit OS 가 여는 구간은 ① 기준과 ③ 확정 사이, 아직 사람이 손을 쓸 수 있는 자리입니다.
손실의 크기
막은 손실을 매출로 환산하면
막은 손실은 거의 그대로 영업이익이 됩니다. 같은 이익을 매출로 벌려면 이익률로 나눈 만큼 더 팔아야 합니다. 회사 숫자를 넣어 보십시오.
같은 이익을 매출로 만들려면
19.6억원
손실의 약 20배를 더 팔아야 합니다
기본값은 한국은행 「2024년 기업경영분석」의 매출액영업이익률입니다(제조업 5.1% · 식료품 3.8% · 인쇄 3.7%). 여기서 말하는 손실은 되찾은 돈이 아니라 막을 수 있는 돈입니다. 실제 절감액은 회사 상황과 조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식품 제조 대기업 한 사업부 · 2026
한 사업부에서, 사람이 못 보던 데서 새던 돈
| 새는 돈 | 전에는 | 지금은 | 막을 수 있는 돈 (연, 시나리오) |
|---|---|---|---|
| 늦게 알아서 새는 돈 | 손실 확정 뒤에 앎 | 확정 전에 매일 알림 | 1,300만 |
| 못 찾아서 새는 돈 | 상위 5건만 사람이 봄 | 품목 899개 전부 훑음 · 월 약 17건 추가 발견 | 6,000만 |
| 찾느라 쓰는 돈 | 원인 한 건 3시간 · 재고 확인 30분 | 5분 | 3,850만 |
| 합계 | 한 사업부 · 월 약 930만 원 | 약 1.1억 |
시간·건수는 실측, 금액은 거기에 보수적 가정(인건비·건당 손실)을 곱한 시나리오입니다. 돌려받은 돈이 아니라 막을 수 있는 돈입니다. 회사명은 익명 처리했습니다.
이 숫자는 다음 견적 전, 다음 발주 전에 바뀝니다.
감지
어느 제품군에서 이상이 감지됐는지부터 봅니다
마감이 끝나면 제품군마다 원가가 얼마나 움직였는지 한 화면에 놓입니다.
전부를 보지 않고, 규칙에 걸린 것만 파고듭니다.
2026-06 이상이 감지된 제품군
- 최대 변동냉동식품+1억 5,400만원 · 단위당 +1,539원/kg
- 임계 초과3개Δ ≥ +2.0%p → 분석
- 발행 차단1개조미소재
- 분석 대상 제품군5개2026-06 마감 기준
- 미결로 막힌 항목11건릴리스 게이트에 물려 있다
| 제품군 | 원가 증감 · 전월 대비 | 변동 크기 | 단위당 원가 | 원가율 참고 | 판정 · 최대 기여 | |
|---|---|---|---|---|---|---|
| 1 | +1억 5,400만원 | 16,915원/kg+1,539원 | 68.4%+4.3%p | 임계 초과원료 단가 | ||
| 2 | +7,019만원 | 16,149원/kg+710원 | 69.5%+3.5%p | 발행 차단설명 못 한 몫 45,000,000원 | ||
| 3 | +6,830만원 | 16,263원/kg+732원 | 72.1%+3.8%p | 임계 초과원료 단가 |
줄을 누르면 아래 Decision Brief 가 그 제품군으로 바뀝니다.
실제 제품 화면입니다. 수치는 가상 데이터이며, 화면의 모든 숫자는 연결된 원천에 실행한 SQL 결과입니다.
설명 · 근거
하나의 숫자가 아니라
그 숫자를 만든 항목들로 답합니다
제품군을 고르면 원가 증감이 요인별로 나뉩니다. 각 줄에는 산식과 귀속 부서가 붙고, 합이 원가 증감과 맞는지 화면에서 대조합니다.
2026-06 냉동식품 원가가 왜 늘었는가+1억 5,400만원
- 원가 증감+1억 5,400만원23.08억 → 24.62억
- 단위당 원가16,915원/kg전월 15,376원 · +10.0%
- 산출량145,552kg전월 150,100kg · −3.0%
- 산출률92.8%전월 95.0%
| 왜 변했나 | 금액 | 비중 | 원가율 기여 | 귀속 | 검증 |
|---|---|---|---|---|---|
| 83,504,500원 | +53% | +2.3%p | 구매팀 | 검증 완료 | |
| 49,495,500원 | +33% | +1.4%p | 생산팀 | 잠정 | |
| −47,873,684원 | -30% | −1.3%p | 생산관리팀 | 잠정 | |
| 36,873,684원 | +23% | +1.0%p | 생산팀 | 잠정 | |
| 32,000,000원 | +21% | +0.9%p | 원가팀 | 잠정 | |
| 합 | 154,000,000원 | +100% | +4.3%p | 원가 증감과 대조 | |
합이 맞습니다. 축 다섯을 더하면 1억 5,400만원. 원가 증감과 같은 값입니다. 한계는 ±0.05%p, 넘으면 “기타”를 만들지 않고 Brief 를 안 냅니다.
- PO-2606-001S-04212,000kg10,850 → 12,500원+15.2%
- PO-2606-002S-04210,000kg10,570 → 12,000원+13.5%
- PO-2606-004S-0189,000kg8,900 → 10,000원+12.4%
- … 2건 더
SELECT material_code,
SUM(qty_kg * (unit_price
- prev_unit_price)) AS contrib
FROM purchase
WHERE period = ? AND product_group = ?
GROUP BY material_code
ORDER BY contrib DESC축을 누르면 그 줄의 근거가 바뀝니다. 지금은 「가격축」.
원인 후보는 확정이 아닙니다. 축이 가리키는 곳까지가 이 제품의 답이고, 그다음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재고 손실 · 같은 다섯 단계
센터 재고가 평소 범위를 벗어나면, 이고 후보가 먼저 옵니다
원가와 같은 방식으로, 재고도 감지 → 설명 → 근거 → 조치 순으로 기록됩니다.
오늘 평소 범위를 벗어난 센터 재고
| 센터 | SKU | 현재고(박스) | 재고일수 | 평소 범위 | 판정 |
|---|---|---|---|---|---|
| 센터 A | SKU-118 | 1,240 | 2.1일 | 4~7일 | 부족 |
| 센터 B | SKU-118 | 9,860 | 19.5일 | 4~7일 | 과잉 |
| 센터 C | SKU-042 | 3,300 | 임박 D-6 | — | 임박 |
- 센터 B → 센터 A · SKU-118 · 2,400박스가까운 공장 대신 인접 센터에서 이동 · 케파 안(팔레트 40) · 근거: 센터일보 9/2 · STO 잔량담당자 승인 대기
- 센터 C → 센터 A · SKU-042 · 1,100박스임박재고 우선 소진 · 케파 안(팔레트 18) · 근거: 임박재고 리스트 9/2 · STO 잔량담당자 승인 대기
- 센터 B → 센터 C · SKU-118 · 3,600박스케파 초과 → 2회차로 분할 제안 · 1회차 팔레트 40 · 근거: 센터일보 9/2 · STO 잔량담당자 승인 대기
승인하면 STO(재고 이동 지시)로 전송되고, 배정 수량과 실제 입고 수량의 차이는 다음 회차 근거로 남습니다.
- 감지
센터별 재고일수가 평소 범위(예: 4~7일)를 벗어나거나 임박재고가 잡히면 그 줄만 위로 올라옵니다.
- 근거
센터일보 · 임박재고 리스트 · STO 잔량처럼 실제로 확인한 원천이 후보 옆에 그대로 붙습니다.
- 조치
이고 후보는 공장 출고 케파 안에서, 가까운 공장 우선으로 만들어집니다. 실행과 승인은 SCM 담당자가 합니다.
로드맵 · 기획 화면
마감 전에, 기준이 어긋나는 순간을 잡습니다
위 화면은 마감 뒤에 원가를 설명합니다. 다음에 열리는 화면은 그 원가를 만드는 입력값이 기준을 벗어나는 날 알립니다. 아래는 기획 화면이며, 아직 계약으로 약속하지 않습니다.
오늘 기준을 벗어난 입력값
| 품목 · 제품군 | 감지일 | 신호 | 평소 → 오늘 | 다음 확정 시점 | 알림 |
|---|---|---|---|---|---|
| 06-18 | 매입 단가 이탈 | 표준 10,850 · ±3%12,500 (+15.2%) | 견적 재산정 06-25 · 마감 D-12 | 슬랙 → 구매팀 09:10 | |
| 06-17 | 배치 수율 이탈 · 3일 연속 | 94.5~95.5%91.7% | 다음 배치 06-19 | 슬랙 → 생산팀 07:40 | |
| 06-16 | 배합 개정, 표준원가 미반영 | RM-X 62%RM-X 68% | 다음 견적 06-25 | 이메일 → 원가팀 18:05 | |
| 06-15 | 배부 기준 변경, 승인 이력 없음 | 기계시간인원 | 마감 D-15 | 슬랙 → 원가팀 10:30 |
- S-042 다음 견적 단가 재산정 (06-25 견적 3건 대상)귀속 구매팀담당자 승인 대기
- 대체 공급사 견적 요청귀속 구매팀담당자 승인 대기
근거PO-2606-001 · 표준원가 마스터 v2026-04
실행과 승인은 담당자가 합니다.
05-22 S-018 단가 이탈 감지 → 05-27 견적 단가 반영 결정 (구매팀장) → 06-10 6월 견적 3건 반영 확인
기획 화면입니다. 지금 계약은 월마감 기준 감지 · 설명 · 근거 · 조치 기록까지이고, 일 단위 감지는 개발 중입니다. 시점은 약속하지 않습니다. 수율 줄은 MES 연결을 전제로 합니다.
- 감지
원가를 만드는 입력값은 매입 단가 · 배치 수율 · 배합 · 배부 기준입니다. 그 값이 회사 기준이나 평소 범위를 벗어난 날 그 줄만 올라옵니다.
- 알림
감지된 줄은 귀속 부서에 슬랙 · 이메일로 갑니다. 다음 확정 시점(견적 · 발주 · 배치 · 마감)까지 남은 시간이 같이 붙습니다.
- 조치 · 기록
후보는 시스템이 내고, 실행과 승인은 담당자가 합니다. 결정과 결과는 같은 줄에 남아 다음 감지의 근거가 됩니다.
감지에서 축적까지, 다섯 단계로 돕니다
한 번 답하고 끝나는 도구가 아닙니다. 이번 달의 판단이 다음 달의 출발점이 되도록 근거와 결정을 같은 자리에 남깁니다.
Signal감지
원가·손익 숫자가 평소와 다르게 움직이면 먼저 잡습니다. 사람이 월마감을 열어보기 전에 알립니다.
Explain설명
무엇이 얼마나 기여했는지 항목·공정·부문으로 갈라 보여 줍니다. 비교 대상과 계산 근거를 같이 냅니다.
Decide근거
원인 후보마다 드릴다운(합계에서 품목·전표까지 내려가 보기)·산식·출처가 붙습니다. 담당자가 그 자리에서 맞는지 확인하고 결정으로 넘어갑니다.
Act조치
확인된 원인에 대해 다음에 할 일을 후보로 제시하고, 사람이 고른 조치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실행 여부는 사람이 승인합니다.
Learn축적
어떤 근거로 무엇을 결정했고 결과가 어땠는지가 남습니다. 다음 달 같은 질문이 왔을 때 그 기록에서 출발합니다.
조치와 축적 단계에서 시스템이 하는 일은 후보 제시와 기록입니다. 실행을 대신하지 않으며, 승인은 사람이 합니다.
기존 시스템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읽기만 합니다. 그래서 도입에 시스템 교체나 마이그레이션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붙지 않은 원천은 붙지 않았다고 화면에 그대로 씁니다.
- purchase연결됨33행 · 스냅샷 2026-08-07 01:21
- cost_ledger연결됨30행 · 스냅샷 2026-08-07 01:21
- revenue연결됨10행 · 스냅샷 2026-08-07 01:21
- 생산 실적 · mes미적재배치별 투입·산출 실적. 수율의 공정 · LOT 분해 원천이며, 제품군 합계 수율은 cost_ledger 투입·산출로 낸다.
- BOM · bom미적재제품군↔원료 구성비. 공용 원료 전표를 제품군에 귀속시키는 유일한 경로다. 전용 원료는 purchase 에 제품군이 붙어 있다.
커버 경계: 여기까지가 시스템입니다. MES · BOM 은 정의 파일에 노드로 있지만 적재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수율의 공정 · LOT 분해와공용 원료 전표의 제품군 귀속은 이 화면에서 답하지 않습니다. 추정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 ERP 마감 실행 · 수정 · write-back
- 예측
- 자동 조치
- AI 자동 승인
이상이 감지된 뒤 사람이 확인하고 대응하는 데까지입니다. 마감을 대신 실행하거나 고치지 않습니다. 읽기 전용이라 도입 심사가 짧고, 되돌릴 것이 없습니다.
도입하면 누가 무엇을 하나
데이터는 누가 넣나요? 아무도 넣지 않습니다
고객이 준비하는 것
- ERP · MES · 원가 시트의 읽기 전용 접속 1개
- 담당자 인터뷰 2~3회, 회사가 쓰는 말과 판단 기준
- 지난 마감 자료 3~6개월분
새로 입력하는 데이터는 없습니다. 있는 시스템을 그대로 읽습니다.
DFINITE 가 자동으로 하는 것
- 흩어진 표와 문서를 하나의 데이터 지도로 연결
- 평소 범위를 학습하고, 벗어나는 순간 감지
- 원인 · 금액 · 근거를 정리해 알림으로 전달
사람이 확인하는 것
- 감지된 항목이 맞는지
- 어떤 조치를 택할지: 견적 · 발주 · 재배치
- 결정과 결과를 기록으로 남기기
실행과 승인은 사람이 합니다. 시스템은 후보를 내고 기록합니다.
우리 데이터가 엉망인데, 그래도 되나요?
정리된 데이터를 전제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배부 기준이 언제 바뀌었는지, 마스터가 얼마나 묵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초반 작업입니다. 데이터가 깨끗해야 시작할 수 있다면 애초에 이 문제는 풀리지 않습니다. 반대로 데이터와 판단 기준을 정리하는 것 자체가 지금 목적이라면 그건 다른 일입니다. 원가·데이터 진단(DARVIO)이 그 자리입니다.
AI가 낸 답을 어떻게 믿죠?
확신이 없으면 답을 내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원가 증감을 다섯 축으로 분해한 합이 실제 증감과 ±0.05%p 안에서 맞아야 Brief가 나갑니다. 못 맞추면 "기타"로 뭉개는 대신 그 달 Brief를 내지 않습니다. 나간 답에는 원인·금액·근거가 붙어 있어, 담당자가 그 자리에서 검산할 수 있습니다.
현업이 뭘 더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기존 시스템을 읽기만 합니다. 새로 입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계산의 전제를 맞추는 단계에서 담당자에게 확인할 것이 몇 가지 생깁니다.
권한
같은 데이터, 다른 화면
임원과 담당자는 같은 숫자를 보지만 같은 화면을 보지는 않습니다. 무엇을 보여주는지만큼 무엇을 보여주지 않는지도 정해 둡니다.
| 역할 | 보는 범위 | 화면 구성 | 안 보이는 것 |
|---|---|---|---|
| CFO · 재무임원5개 제품군 중 어디를 파고들지 고른다 | 전 제품군 | 목록이 히어로 · Brief 는 요약층까지 · 검증은 게이트 판정만 | 잔차·SQL 건수·게이트·팩 버전 같은 기술 정보, 의심될 때만 펼쳐 본다 |
| 원가팀 담당자설명자료를 만들고 숫자를 방어한다 | 전 제품군 | 전층, 축 표·SQL 원문·전표·게이트·미결 목록·용어 정렬·자유 질의 | 없다. 이 역할이 근거를 못 보면 제품이 성립하지 않는다 |
| 부문장 · 공장장내 제품군 원가가 왜 움직였는지 답한다 | 냉동식품만 | 귀속과 설명 문장이 최상단 · 목록은 내 한 줄 · 근거는 접힌 채로 | 다른 제품군 전체 · 검증 화면 · 전표·SQL 원문 · 자유 질의 · 세팅 화면 |
| 현장 엔지니어(FDE) · 온톨로지 담당고객 ERP 를 정의 파일에 붙이고 감지 규칙을 세팅한다 | 전 제품군 | 전층 + 골든셋 · QA 평가 + 온톨로지 스튜디오 + 워크플로우 세팅 + 운영·관리자 | 없다. 도입 초기엔 이 역할이 유일한 사용자다 |
역할 이름과 범위는 정의 파일에서 옵니다. 관리회계팀·경영관리실을 쓰는 곳에서는 그 조직 언어에 맞춰 바꿉니다.
4~6주, 한 사이클로 확인합니다
전사 도입을 먼저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 제품군에서 답이 나오는지부터 봅니다.
범위 확정
한 공장 · 한 제품군. 좁게 자를수록 답이 빨리 나옵니다.
데이터 연결
기존 시스템을 읽기 전용으로 연결하고, 어떤 값이 어디서 오는지 정리합니다.
기준 정리
배부 규칙과 마스터의 갱신 시점을 확인해 계산의 전제를 맞춥니다.
설명 확인
실제 월마감 질문에 비교·기여도·근거로 답하고, 담당자와 함께 맞는지 확인합니다.
우리 회사가 지금 대상인지 확인해 보세요
어느 쪽인지 고르고 5가지만 답하면 지금 시작하는 게 맞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연락처는 묻지 않습니다.
시작
어느 쪽이 더 가깝나요?
손실 영역
원가 · 재고에서 시작하지만, 보는 것은 손실 전체입니다
손실 영역마다 같은 다섯 단계(감지 → 설명 → 근거 → 조치 → 축적)를 돕니다. 영역이 늘어도 제품은 하나이고, 회사의 판단 기준은 한 곳에 쌓입니다.
| 손실 영역 | 새는 지점 | 상태 |
|---|---|---|
| 원가 손실 | 단가 · 수율 · 배부가 평소와 어긋나 마진이 새는 곳 | 지금 |
| 재고 손실 | 센터 배분 · 공장 이고 · 임박 재고가 폐기와 물류비로 새는 곳 | 지금 |
| 설비 손실 | 설비 이력이 이어지지 않아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곳 | 확장 방향 |
| 품질 손실 | 재작업 · 클레임이 원가로 되돌아오는 곳 | 확장 방향 |
| 생산 손실 | 계획과 실적의 차이가 고정비로 새는 곳 | 확장 방향 |
지금 계약으로 약속하는 범위는 「지금」 표시된 영역의 감지 · 설명 · 근거 · 조치 기록까지입니다. 나머지는 근거가 쌓이는 만큼 단계적으로 넓힙니다. 가격 단위도 같습니다: 손실 영역 × 공장(또는 제품군).
도입 전 확인
시작하기 전에 대개 이걸 묻습니다
다음 단계
다음 달에는 손실이 확정되기 전에 알 수 있습니다
30분 통화로 어느 공장 · 어느 제품군부터 볼지 정합니다. 기존 시스템은 읽기만 하고, 4~6주 안에 첫 알림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