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결된 분석
ERP 뽑아서 엑셀로 맞추는 일,매달 며칠씩 쓰시죠?맞추기도, 원인 찾기도 안 하셔도 됩니다
식품 제조 PoC에서, 손익 변동의 원인 추적부터 보고서 정리까지 검증했습니다
도입 비용 보기어디서 차이가 나?
- 종결 분석 118건
- 특허 5건
- CES 2026 전시
118건 = 2022년 이후 실행한 분석 161건 중 처리 완료로 종결된 것
데이터는 넘쳐나는데 대응이 늦어지는 이유
- 01시스템마다 항목 이름이 다릅니다
- 02맞추는 데 사람 시간이 듭니다
- 03왜 틀어졌는지는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항목 이름은 온톨로지가 맞추고 원인은 AI가 찾아 알리니, 사람은 판단에만 시간을 씁니다.
AI가 여기까지 합니다
- ERP · MES · 엑셀을 읽기 전용으로 연결해 한 지도로 잇습니다
- 시스템마다 다르게 적힌 항목을 자동으로 맞춰 봅니다
- 원가 · 재고 · 품질을 말로 물으면 표와 그래프로 답합니다
- 회사 기준을 벗어난 이상을 손실로 잡히기 전에 원인 · 금액 · 근거와 함께 알립니다
- 조치안까지 내고 슬랙 · 이메일로 보냅니다. 승인과 보류는 사람이 합니다
- 읽기 전용
기존 시스템
- ERP
- MES
- 엑셀
- 문서
- 온톨로지
회사 기준
- 항목 이름
- 기준값
- 관계
- AI
이상 · 원인 · 금액 · 근거
- 기준 이탈 감지
- 원인 후보
- 원인별 금액
- 근거 줄
- 사람
조치안 · 승인
- 조치안 제시
- 승인
- 보류
- 근거 원장
결정과 결과가 남습니다
- 근거
- 승인 이력
- 결과
산업별 적용
어느 산업에서 무엇을 풀고 있는지
시스템이 여러 겹 쌓인 곳일수록 맞습니다. 데이터가 없어서가 아니라, 이어 붙이는 일이 사람에게 남아 있어서입니다.
원가와 설비와 문서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됐는지를 이어 붙이는 일은 지금도 사람에게 남아 있습니다.
- 원가가 평소와 다르게 움직이면 먼저 알리고, 마감을 기다리지 않고 대응하게 합니다
- 설비 신호를 작업지시 구간으로 잘라 품질 기록과 붙입니다
- 시스템마다 흩어진 문서를 질문 하나로 찾습니다
공개된 사례
일곱 산업을 한 표로 봅니다. 줄을 누르면 위 탭이 바뀝니다.
| 산업 | 들어가는 데이터 | 잇는 기준 | 나오는 것 | 담당자 역할 (전 → 후) |
|---|---|---|---|---|
| 원가 · 설비 · 문서 (ERP · MES) | 작업지시 구간 | 원가 이상 알림, 품질 기록과 연결된 설비 신호 | 원가 담당: 월말 엑셀 대조 → 원인 확인 · 조치 승인 | |
| 규정과 지침 | 조항 단위 | 근거 조항을 붙인 답변 | 담당자: 같은 문의에 매번 답함 → 근거 조항 확인 · 예외 판단 | |
| 폐쇄망 내부 자료 | 권한 등급 | 출처를 추적할 수 있는 답 | 정비 담당: 교범을 찾아 읽음 → 등급 안에서 판단 · 기록 | |
| 도면과 문서 | 프로젝트 · 도면 단위 | 근거와 함께 나오는 안전 · 품질 기준 | 설계 · 시공 담당: 도면 · 시방서 대조 → 기준 차이 검토 · 승인 | |
| 측정장비 데이터 | 기준 변경 이력 | 원본까지 추적되는 감사 근거 | QA: 기록 취합 → 편차 판정 · 감사 대응 | |
| 사내 DB | 원장 항목 · 계산 과정 | 읽기 전용으로 연결된 조회 결과 | 기획: 데이터 요청서 작성 → 조회 결과 검증 · 판단 | |
| 운항 · 재고 · 정산 데이터 | 판단 기준 · 변경 이력 | 판단이 바뀐 시점과 이유 기록 | 운영 담당: 정산 · 재고 수작업 대조 → 예외 승인 · 기록 |
제품
제품은 Profit OS와 DARVIS, 시작은 DARVIO 진단부터
제조 손익은 Profit OS, 데이터와 문서는 DARVIS(DB · Docs). DARVIO는 도입 전 1~3주 진단입니다. 모두 같은 온톨로지 위에서 돌아가고, 판단 기준은 회사 전체에 쌓입니다.
- Profit OS제조 손실 방지원가 변동이 큰 제조기업
제조 손실, 나기 전에 잡습니다. 원가 · 재고 손실에서 시작해 설비 · 품질 · 생산 손실까지, 같은 방식으로 넓힙니다.
- 원가 손실 · 지금
- 재고 손실 · 지금
- 설비 손실
- 품질 손실
- 생산 손실
- DARVIS DB정형 데이터정형 데이터가 시스템마다 흩어진 곳
ERP·MES·시트를 온톨로지로 잇고, 한국어 질문에 표·그래프로 답합니다.
- DARVIS Docs비정형 문서공공 · 국방 · 건설 · 제약
규정·도면·보고서에서 근거 조항까지 찾아 권한 안에서만 답합니다.
- DARVIO시작 방법 · AI 진단 컨설팅도입 전에 먼저 진단이 필요한 곳
AI 진단 위에 컨설턴트를 얹어 1~3주에 어디서 새는지부터 짚습니다.
어느 제품이 맞는지 모르겠다면 산업별 사례부터 보셔도 됩니다. 전체 사례 보기
무엇과 비교하면 되는가
엑셀 · BI · 룰 알림과 무엇이 다른가
같은 이상을 두고 네 방식이 어디까지 가는지 적었습니다. 판단은 어느 쪽이든 사람이 합니다.
| 항목 | 엑셀 수작업 | BI 대시보드 | 룰 기반 알림 | DFINITE |
|---|---|---|---|---|
| 이상을 아는 시점 | 월마감 뒤 사람이 맞춰 본 뒤 | 대시보드를 열어 본 사람이 눈치챌 때 | 정해 둔 조건에 걸릴 때 | 회사 기준을 벗어난 항목을 골라 알림 |
| 항목 이름 맞추기(ERP · MES · 엑셀 사이) | 사람이 매달 | 모델 설계 때 사람이 한 번, 바뀌면 다시 | 조건마다 사람이 | 온톨로지가 맞춥니다 |
| 원인 찾기 | 사람이 | 분해 도구는 있고 해석은 사람 | 없음 | 원인 후보를 AI가 내고 사람이 확인 |
| 금액이 붙는가 | 사람이 계산 | 차트로 보임, 원인별 금액은 사람이 | 없음 | 원인마다 금액 |
| 근거 | 파일 안에 | 드릴다운 | 조건식 | 답마다 근거 줄 · 결정은 근거 원장에 남음 |
| 조치안과 승인 | 사람이 정리 | 별도 자동화 도구를 이어야 | 알림만 | 조치안을 내고, 승인 · 보류는 사람이 |
| BI에도 원인 탐색 · 자동화 연동 기능은 있습니다. 차이는 그것을 사람이 설계 · 유지하는 공수와, 항목이 바뀔 때 다시 맞추는 일이 누구에게 남는가입니다. | ||||
함께한 고객사
제조에서 공공·금융·국방까지 여러 산업이 DFINITE와 함께합니다













함께한 기록
함께해온 기업들, 그리고 지금 파는 조건
첫 도입
한 공장 · 한 제품군
지금 시작하면 4~6주 뒤 첫 월마감에 첫 알림을 받습니다.
원가 원인 분석
- 월간 리포트 확인
- 부서별 자료 요청
- 자료 취합 · 대조
- 원인 추정
- 보고
- 변동 감지
- 원인 자동 분해
- 자연어로 추가 질의
- 리포트 자동 정리
식품 제조 PoC의 업무 흐름 비교 · 시간 절감 실측값이 아닙니다.
도입 사례
실제 고객 데이터로 진행한 분석입니다
주문 전수 실측 · 직접원가만 봐도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이미 있었고, 결정이 끝난 뒤에 도착했습니다
- 분석 축
- 품목별 단위원가
- 산출
- 원인 후보와 근거
- 분석 축
- 공정별 투입 원가
- 산출
- 증감 기여도 분해
- 분석 축
- 제품군 손익
- 산출
- 적자 구간 식별
사례는 분석 범위와 업무 흐름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고객별 미공개 수치는 싣지 않으며, 공개된 사례 전문에서는 고객명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도입하면 누가 무엇을 하나
데이터는 누가 넣나요? 아무도 넣지 않습니다
고객이 준비하는 것
- ERP · MES · 원가 시트의 읽기 전용 접속 1개
- 담당자 인터뷰 2~3회, 회사가 쓰는 말과 판단 기준
- 지난 마감 자료 3~6개월분
새로 입력하는 데이터는 없습니다. 있는 시스템을 그대로 읽습니다.
DFINITE 가 자동으로 하는 것
- 흩어진 표와 문서를 하나의 데이터 지도로 연결
- 평소 범위를 학습하고, 벗어나는 순간 감지
- 원인 · 금액 · 근거를 정리해 알림으로 전달
사람이 확인하는 것
- 감지된 항목이 맞는지
- 어떤 조치를 택할지: 견적 · 발주 · 재배치
- 결정과 결과를 기록으로 남기기
실행과 승인은 사람이 합니다. 시스템은 후보를 내고 기록합니다.
정부지원
정부지원으로 도입비를 줄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구성만 나타낸 그림입니다. 지원 비율과 선정 여부는 사업 공고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
제조AI혁신 · 제조스마트서비스 · AI바우처 · S바우처 · 데이터바우처까지 활용.
무료 컨설팅 제공
신청서 작성부터 심사 대응까지 실무를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
지원 심사 안내
심사 기간은 사업 공고마다 다릅니다. 제품 도입 착수와 병행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안전장치
AI는 조치안까지, 승인은 사람이, 결정은 근거 원장에 남습니다
네 층으로 나눠 놓았습니다. IT 부서가 먼저 묻는 것(어떻게 붙나 · 데이터가 나가나 · 누가 실행하나 · 무엇이 남나)에 층마다 답이 있습니다. 데모의 「온톨로지 판단 근거」 그래프와 같은 순서입니다.
- 01연결
읽기 전용으로 붙습니다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 ERP · MES · WMS · 문서를 고치지 않음
- 원 시스템에 쓰기 없음
- 온프레미스 · 폐쇄망 설치
- TLS 1.3 전송 암호화
- 02기준
회사 기준은 사람이 정합니다
온톨로지 · 열람 범위
- 항목 이름 · 기준값 · 관계를 회사가 확정
- 역할별 열람 범위 (RBAC)
- 사내 통합 로그인 연동 (SAML 2.0 · OIDC)
- 식별 컬럼 마스킹 · 집계만 조회
- 03판단
AI는 조치안까지, 승인은 사람이
실행은 승인 뒤에만
- AI: 이상 · 원인 · 금액 · 근거 · 조치안
- 사람: 승인 또는 보류
- 누르기 전까지 실행되지 않음
- 자동 실행 · 예측 주장 없음
- 04기록
근거 원장에 남습니다
감사에서 되짚을 수 있게
- 답의 근거 · 승인 · 보류 · 결과가 한 장부에
- 누가 언제 무엇을 보고 결정했는지
- AES-256 저장 암호화
- 계약 종료 시 데이터 즉시 반환
정부기관 보안 심사를 통과했고, ISO 27001 통제 항목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규정 · 인증의 정식 명칭과 적용 범위는 기술 검토 자료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산업별로 먼저 확인받는 요건
| 산업 | 먼저 묻는 것 | 대응하는 장치 |
|---|---|---|
| 공공 · 국방 | 외부로 나가는 데이터가 있나, 열람 등급을 나눌 수 있나 | 폐쇄망 · 온프레미스 설치, 등급별 열람 범위, 정부기관 보안 심사 통과 이력 |
| 금융 | 개인 식별 정보가 AI 에 노출되나 | 식별 컬럼 마스킹 · 집계만 조회 · 읽기 전용 · 역할별 열람 범위 · 생성된 SQL 확인 |
| 제약 · 건설 | 감사에서 원본까지 되짚을 수 있나 | 기준 변경 이력 · 원본 기록 추적 · 문서 조항 · 페이지 인용 · 근거 원장 |
| 제조 · 물류 | ERP · MES 를 건드리나, 누가 실행하나 | 읽기 전용 연결 · 쓰기 없음 · 승인 뒤에만 실행 · SSO 연동 |
연동 구조 · 데이터 흐름 · 보안 통제 항목을 정리해 보내드리고, 필요하시면 엔지니어와 검토 미팅을 잡아 드립니다.
다음 단계
데이터는 이미 충분합니다. 의사결정을 앞당겨 손실을 줄일 차례입니다
이번 달도 이익이 어디서 샜는지 모른 채 넘어갔다면, 다음 달에는 먼저 알 수 있습니다. 시작은 이상 감지 하나, 쓸수록 판단 기준이 쌓입니다. 역할에 맞는 경로로 시작하세요.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