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결된 분석
어디서 차이가 나?
- 단가
- 견적에 반영한 자재 단가는 2,400원/kg, 최근 매입 단가는 2,700원/kg입니다
- 영향
- 근거
- 가상 견적 EX-Q1-Q가상 전표 EX-Q1-P
- 조치안
- 구매팀에 단가 확인을 요청합니다. 가격 변경은 영업팀이 별도로 판단합니다
가상 예시 EX-Q1 · 실제 고객 데이터 아님. 같은 예정 수량으로 계산한 추가 자재비이며 절감액이 아닙니다.
- 종결 분석 118건
- 특허 5건
- CES 2026 전시
118건 = 2022년 이후 실행한 분석 161건 중 처리 완료로 종결된 것
데이터가 있어도 대응이 늦어지는 이유
- 01시스템마다 항목 이름이 다릅니다
- 02맞추는 데 사람 시간이 듭니다
- 03왜 틀어졌는지는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온톨로지가 항목 이름을 맞추고 AI가 원인 후보를 제시해, 담당자는 확인과 판단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AI가 지원하는 업무
- ERP · MES · 엑셀을 읽기 전용으로 연결해 데이터 관계를 정리합니다
- 시스템마다 다르게 적힌 항목을 자동으로 맞춰 봅니다
- 원가 · 재고 · 품질을 한국어로 질문하면 표와 그래프로 답합니다
- 회사 기준을 벗어난 이상 신호를 원인 후보 · 금액 · 근거와 함께 알립니다
- 조치안까지 내고 슬랙 · 이메일로 보냅니다. 승인과 보류는 사람이 합니다
- 읽기 전용
기존 시스템
- ERP
- MES
- 엑셀
- 문서
- 온톨로지
회사 기준
- 항목 이름
- 기준값
- 관계
- AI
이상 · 원인 · 금액 · 근거
- 기준 이탈 감지
- 원인 후보
- 원인별 금액
- 근거 줄
- 사람
조치안 · 승인
- 조치안 제시
- 승인
- 보류
- 근거 원장
결정과 결과가 남습니다
- 근거
- 승인 이력
- 결과
산업별 적용
산업별 적용 업무
여러 시스템의 데이터를 사람이 직접 연결하고 있다면 적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의 유무보다 시스템 간 관계를 정리하는 업무가 남아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원가와 설비와 문서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됐는지를 이어 붙이는 일은 지금도 사람에게 남아 있습니다.
- 원가가 평소와 다르게 움직이면 먼저 알리고, 마감을 기다리지 않고 대응하게 합니다
- 설비 신호를 작업지시 구간으로 잘라 품질 기록과 붙입니다
- 시스템마다 흩어진 문서를 질문 하나로 찾습니다
공개된 사례
일곱 산업을 한 표로 봅니다. 줄을 누르면 위 탭이 바뀝니다.
| 산업 | 들어가는 데이터 | 잇는 기준 | 나오는 것 | 담당자 역할 (전 → 후) |
|---|---|---|---|---|
| 원가 · 설비 · 문서 (ERP · MES) | 작업지시 구간 | 원가 이상 알림, 품질 기록과 연결된 설비 신호 | 원가 담당: 월말 엑셀 대조 → 원인 확인 · 조치 승인 | |
| 규정과 지침 | 조항 단위 | 근거 조항을 붙인 답변 | 담당자: 같은 문의에 매번 답함 → 근거 조항 확인 · 예외 판단 | |
| 폐쇄망 내부 자료 | 권한 등급 | 출처를 추적할 수 있는 답 | 정비 담당: 교범을 찾아 읽음 → 등급 안에서 판단 · 기록 | |
| 도면과 문서 | 프로젝트 · 도면 단위 | 근거와 함께 나오는 안전 · 품질 기준 | 설계 · 시공 담당: 도면 · 시방서 대조 → 기준 차이 검토 · 승인 | |
| 측정장비 데이터 | 기준 변경 이력 | 원본까지 추적되는 감사 근거 | QA: 기록 취합 → 편차 판정 · 감사 대응 | |
| 사내 DB | 원장 항목 · 계산 과정 | 읽기 전용으로 연결된 조회 결과 | 기획: 데이터 요청서 작성 → 조회 결과 검증 · 판단 | |
| 운항 · 재고 · 정산 데이터 | 판단 기준 · 변경 이력 | 판단이 바뀐 시점과 이유 기록 | 운영 담당: 정산 · 재고 수작업 대조 → 예외 승인 · 기록 |
제품
DARVIS 세 제품과 DARVIO 도입 진단
원가 · 손익은 DARVIS-P, 재고는 DARVIS-I, 품질은 DARVIS-Q가 맡습니다. 세 제품은 DARVIS DB · Docs를 공통 엔진으로 함께 씁니다. 판단 기준은 회사 전체에 쌓입니다. DARVIO는 도입 전 1~3주 진단입니다.
- DARVIS-PProfit OS · 원가 · 손익원가 변동이 큰 제조기업
원인을 모른 채 굳어 버리는 원가 상승과 마진 하락
지금 상태 · 운영 중 - DARVIS-IInventory OS · 재고여러 공장 · 센터에 재고를 두는 제조기업
한쪽 센터에 쌓이는 부진재고와 폐기, 다른 쪽의 결품
지금 상태 · PoC - DARVIS-QQuality OS · 품질불량 원인을 찾는 데 시간이 드는 제조기업
원인을 못 찾아 반복되는 불량과 그 때문에 멈추는 생산
지금 상태 · 구축 중 · 성과 측정 전 - DARVIS DB공통 엔진 · 정형 데이터정형 데이터가 시스템마다 흩어진 곳
ERP · MES · 시트를 온톨로지로 이어 한국어 질문에 표와 그래프로 답합니다.
- DARVIS Docs공통 엔진 · 비정형 문서공공 · 국방 · 건설 · 제약
규정 · 도면 · 보고서에서 근거 조항까지 찾아 권한 안에서만 답합니다.
- DARVIO시작 방법 · AI 진단 컨설팅도입 전에 먼저 진단이 필요한 곳
AI 진단과 전문가 컨설팅으로 1~3주 안에 우선 확인할 손실 영역을 찾습니다.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기 어렵다면 산업별 사례에서 적용 범위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사례 보기
기존 분석 방식과 비교
엑셀 · BI · 룰 기반 알림과의 차이
같은 이상 신호를 각 방식이 어디까지 처리하는지 비교했습니다. 최종 판단은 모든 방식에서 사람이 합니다.
| 항목 | 엑셀 수작업 | BI 대시보드 | 룰 기반 알림 | DFINITE |
|---|---|---|---|---|
| 이상을 아는 시점 | 월마감 뒤 사람이 맞춰 본 뒤 | 대시보드를 열어 본 사람이 눈치챌 때 | 정해 둔 조건에 걸릴 때 | 회사 기준을 벗어난 항목을 골라 알림 |
| 항목 이름 맞추기(ERP · MES · 엑셀 사이) | 사람이 매달 | 모델 설계 때 사람이 한 번, 바뀌면 다시 | 조건마다 사람이 | 온톨로지가 맞춥니다 |
| 원인 찾기 | 사람이 | 분해 도구는 있고 해석은 사람 | 없음 | 원인 후보를 AI가 내고 사람이 확인 |
| 금액이 붙는가 | 사람이 계산 | 차트로 보임, 원인별 금액은 사람이 | 없음 | 원인마다 금액 |
| 근거 | 파일 안에 | 드릴다운 | 조건식 | 답마다 근거 줄 · 결정은 근거 원장에 남음 |
| 조치안과 승인 | 사람이 정리 | 별도 자동화 도구를 이어야 | 알림만 | 조치안을 내고, 승인 · 보류는 사람이 |
| BI에도 원인 탐색 · 자동화 연동 기능은 있습니다. 차이는 그것을 사람이 설계 · 유지하는 공수와, 항목이 바뀔 때 다시 맞추는 일이 누구에게 남는가입니다. | ||||
고객사
제조에서 공공·금융·국방까지 여러 산업의 기업과 기관이 DFINITE와 함께했습니다













도입 및 분석 현황
고객 적용 사례와 현재 도입 조건
첫 도입
한 공장 · 한 제품군
지금 시작하면 4~6주 뒤 첫 월마감부터 이상 알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가 원인 분석
- 월간 리포트 확인
- 부서별 자료 요청
- 자료 취합 · 대조
- 원인 추정
- 보고
- 변동 감지
- 원인 후보 분해
- 자연어로 추가 질의
- 리포트 자동 정리
식품 제조 PoC의 업무 흐름 비교 · 시간 절감 실측값이 아닙니다.
도입 사례
실제 고객 데이터로 진행한 분석입니다
주문 전수 실측 · 직접원가만 봐도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이미 있었고, 결정이 끝난 뒤에 도착했습니다
- 분석 축
- 품목별 단위원가
- 산출
- 원인 후보와 근거
- 분석 축
- 공정별 투입 원가
- 산출
- 증감 기여도 분해
- 분석 축
- 제품군 손익
- 산출
- 적자 구간 식별
사례는 분석 범위와 업무 흐름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고객별 미공개 수치는 싣지 않으며, 공개된 사례 전문에서는 고객명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도입 시 역할 분담
기존 데이터를 재입력 없이 활용합니다
고객이 준비하는 것
- ERP · MES · 원가 시트의 읽기 전용 접속 1개
- 담당자 인터뷰 2~3회, 사내 용어와 판단 기준 확인
- 지난 마감 자료 3~6개월분
데이터를 별도로 재입력하지 않고 기존 시스템에서 읽습니다.
DFINITE의 자동 처리
- 흩어진 표와 문서를 하나의 데이터 지도로 연결
- 평소 범위를 학습하고, 벗어나는 순간 감지
- 원인 · 금액 · 근거를 정리해 알림으로 전달
사람이 확인하는 것
- 감지된 항목이 맞는지
- 어떤 조치를 택할지: 견적 · 발주 · 재배치
- 결정과 결과를 기록으로 남기기
실행과 승인은 사람이 합니다. 시스템은 후보를 내고 기록합니다.
정부지원
정부지원으로 도입비를 줄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구성만 나타낸 그림입니다. 지원 비율과 선정 여부는 사업 공고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
제조AI혁신 · 제조스마트서비스 · AI바우처 · S바우처 · 데이터바우처까지 활용.
신청 실무 무료 지원
신청서 작성부터 심사 대응까지 필요한 실무를 함께 준비합니다.
지원 심사 안내
심사 기간은 사업 공고마다 다릅니다. 제품 도입 착수와 병행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안전장치
AI는 조치안을 제시하고, 승인은 사람이 하며, 결정은 근거 원장에 남습니다
연결 · 기준 · 판단 · 기록의 네 단계로 구성했습니다. IT 부서가 확인하는 연결 방식, 외부 전송 여부, 실행 주체, 기록 항목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데모의 「온톨로지 판단 근거」 그래프와 같은 순서입니다.
- 01연결
읽기 전용으로 연결합니다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 ERP · MES · WMS · 문서를 고치지 않음
- 원 시스템에 쓰기 없음
- 온프레미스 · 폐쇄망 설치
- TLS 1.3 전송 암호화
- 02기준
회사 기준은 사람이 정합니다
온톨로지 · 열람 범위
- 항목 이름 · 기준값 · 관계를 회사가 확정
- 역할별 열람 범위 (RBAC)
- 사내 통합 로그인 연동 (SAML 2.0 · OIDC)
- 식별 컬럼 마스킹 · 집계만 조회
- 03판단
AI는 조치안까지, 승인은 사람이
실행은 승인 뒤에만
- AI: 이상 · 원인 · 금액 · 근거 · 조치안
- 사람: 승인 또는 보류
- 누르기 전까지 실행되지 않음
- 자동 실행 · 예측 주장 없음
- 04기록
근거 원장에 남습니다
감사에서 되짚을 수 있게
- 답의 근거 · 승인 · 보류 · 결과를 한 원장에 기록
- 누가 언제 무엇을 보고 결정했는지
- AES-256 저장 암호화
- 계약 종료 시 데이터 즉시 반환
정부기관 보안 심사를 통과했고, ISO 27001 통제 항목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규정 · 인증의 정식 명칭과 적용 범위는 기술 검토 자료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산업별 주요 검토 요건
| 산업 | 주요 검토 사항 | 대응하는 장치 |
|---|---|---|
| 공공 · 국방 | 외부로 나가는 데이터가 있나, 열람 등급을 나눌 수 있나 | 폐쇄망 · 온프레미스 설치, 등급별 열람 범위, 정부기관 보안 심사 통과 이력 |
| 금융 | 개인 식별 정보가 AI 에 노출되나 | 식별 컬럼 마스킹 · 집계만 조회 · 읽기 전용 · 역할별 열람 범위 · 생성된 SQL 확인 |
| 제약 · 건설 | 감사에서 원본까지 되짚을 수 있나 | 기준 변경 이력 · 원본 기록 추적 · 문서 조항 · 페이지 인용 · 근거 원장 |
| 제조 · 물류 | ERP · MES 를 건드리나, 누가 실행하나 | 읽기 전용 연결 · 쓰기 없음 · 승인 뒤에만 실행 · SSO 연동 |
연동 구조 · 데이터 흐름 · 보안 통제 항목을 정리해 보내드리고, 필요하시면 엔지니어와 검토 미팅을 잡아 드립니다.
다음 단계
데이터는 이미 충분합니다. 손실을 줄이려면 의사결정 시점을 앞당겨야 합니다
손익 변동을 월마감 뒤에 확인하고 있다면, 다음 달부터는 이상 신호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이상 감지부터 시작하고, 사용하면서 판단 기준을 축적합니다. 담당 업무에 맞는 경로를 선택하세요.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