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 기준이 시스템에 남지 않고 담당자 머릿속에만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처음부터입니다.
축적이 안 된다DARVIS · DB · 정형 데이터
흩어진 표를 온톨로지(데이터 지도)로 잇고,
말로 묻습니다
ERP · MES · SCM 의 표를 온톨로지로 연결합니다. 질문은 SQL 이 되고, 답에는 어느 표 어느 열에서 나왔는지가 함께 옵니다.
제품 화면 · 대화 데모
답이 다음 질문을 부릅니다
실제 사용에서는 한 번 묻고 끝내지 않습니다. 답을 받고 아래 후속 질문을 눌러 더 파고들 수 있고, 모든 답에 근거와 실행 쿼리가 붙습니다.
질문 흐름
이어서 물어보기
이번 달 공헌이익이 1.2%p 빠졌는데, 생산이 나빠진 거야 구매가 나빠진 거야?
질문을 이렇게 읽었습니다
온톨로지에 정의된 손익 판단 루트 적용: 공헌이익 변동 → 재료비 요인 → 구매 요인 · 생산성 요인 판별-1.2%p 중 재료비 요인이 -0.9%p입니다. 그 -0.9%p를 가르면 구매 요인 -0.6%p, 생산성 요인 -0.3%p. 먼저 얘기할 곳은 구매입니다.
- 공헌이익률-1.2%p전월 대비
- 재료비 요인-0.9%p변동의 75%
- └ 구매 요인-0.6%p실입고 단가
- └ 생산성 요인-0.3%p양품률 환산
| 요인 | 기여 | 다음 대화 상대 |
|---|---|---|
| 재료비 · 구매 (단가) | -0.6%p | 구매팀 |
| 재료비 · 생산성 (수율) | -0.3%p | 생산팀 |
| 판가 · 에누리 | -0.2%p | 영업 |
| 물량 · 믹스 | -0.1%p | — |
합 -1.2%p. 공헌이익 변동과 일치. 잔차 0.0%p.
근거
- 구매 단가 마스터 · 월 스냅샷계약 단가가 아니라 실입고 단가로 계산했습니다. 같은 품목의 복수 공급사는 입고량 가중으로 묶었습니다.
- MES 생산실적 · 공정별 양품률양품률 하락분을 투입 원가로 환산해 생산성 요인으로 잡았습니다.
실행된 SQL · 2건
SELECT factor, SUM(delta_cm_pp) AS contribution
FROM cm_bridge
WHERE period = '2026-05'
GROUP BY factor
ORDER BY contribution잔차 0.0%p. 분해의 합이 변동과 안 맞으면 「기타」를 만들지 않고 답을 내지 않습니다.
이 시나리오의 질문 순서는 실제 식품 제조 고객 경영관리 조직이 손익을 판단하는 루트를 그대로 따릅니다. 그 루트는 공헌이익 → 재료비(구매/생산성 판별) → 변동비 → 고정비 순입니다.
화면과 수치는 데모 데이터입니다. 실제 화면은 고객 데이터·용어로 구성되며, 어떤 값이 어디서 왔는지는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항상 함께 나옵니다.
데이터를 연결하는 것만으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데이터는 쌓이는데 왜 그렇게 됐는지는 표 밖에 있습니다.
설명이 안 된다표 이름은 읽지만 그 표가 현장에서 무엇을 뜻하는지는 모릅니다.
맥락이 빠진다판단의 기준과 결과가 기록되지 않으면 담당자가 바뀔 때 같은 분석을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원가 절감이 반복해서 실패하는 자리입니다. 사전 감지·알림은 Profit OS의 몫이고, DARVIS DB는 그 질문에 즉시 답합니다.
답을 만드는 건 모델이 아니라 온톨로지입니다
표와 열에 현장의 말과 규칙을 붙여 하나의 온톨로지로 만듭니다. 같은 질문을 다음 달에 다시 물어도 같은 기준으로 답합니다.
- 12
- 엔티티
- 42
- 노드
- 76
- 연결
- 24
- 규칙
시나리오 하나를 구성할 때의 규모입니다(데모 구성 기준). 다음 시나리오는 이 구조를 다시 쓰기 때문에 추가분만 짓습니다.
엔티티를 누르면 속성 · 관계 · 그 엔티티를 쓰는 규칙이 함께 바뀝니다. 지금은 「Inventory」.
위 규모 가운데 재고와 발주 쪽 한 조각을 열어 본 화면입니다. 엔티티(제품·공급사 같은 대상)를 누르면 그 엔티티를 조건으로 읽는 규칙까지 같이 보입니다.
우리만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 자연어→SQL 공개 벤치마크(Spider 2.0)에서 상위권은 온톨로지(데이터 지도)를 쓰는 쪽입니다.Spider 2.0 · 86%+ · 2026
- 시맨틱 레이어(표와 컬럼을 현업 용어와 계산 기준으로 바꿔 주는 층)를 데이터 기반의 필수 인프라로 봅니다.Gartner · 2025
도입 사례
| 고객 | 분야 | 내용 |
|---|---|---|
| K사 | 신용정보 | 자연어 질의(Text2SQL) · 보고서 자동생성 PoC |
| L사 | 식품 제조 | DARVIS 1단계 본계약 |
| H사 | 첨단소재 | SF 빅데이터 DARVIS 구축 |
| 커머스타 | 유통 | DB 설계 · 데이터 컨설팅 |
계약 조건과 금액은 적지 않습니다. 도입 형태는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둡니다
- 읽기 전용으로 연결합니다. 원본 DB 에 쓰지 않습니다
- ERP 를 바꾸거나 데이터를 옮기지 않습니다
- 답까지 냅니다. 설비를 제어하거나 조치를 대신 실행하지 않습니다
다음 단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고르십시오
도입 상담
- 30분 통화로 무엇부터 볼지 결정
- 기존 시스템 읽기 전용 연결
- 첫 범위를 좁게 잡아 4~6주 착수
- 이상 감지 · 원인 · 근거
기술 검토 자료
- 읽기 전용 연동 구조와 데이터 흐름
- 온프레미스 · 폐쇄망 구성 옵션
- TLS 1.3 · AES-256 · SSO/RBAC
- 필요하면 엔지니어와 검토 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