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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 방산

판단을 도우려면 데이터를 봐야 하는데, 데이터는 나갈 수 없습니다

외부 서비스를 부르는 구조는 애초에 후보가 되지 않습니다. 망 안에서 돌면서 근거까지 남아야 합니다.

이 산업에서 반복해서 듣는 이야기

  • 망 밖으로 나가는 순간 후보에서 빠집니다

    상용 AI 서비스 대부분이 외부 API 를 전제로 합니다. 검토 첫 단계에서 걸립니다.

  • 답만으로는 쓸 수 없습니다

    어느 자료의 어느 부분에서 나왔는지 확인할 수 없으면 판단 근거로 올리지 못합니다.

  • 사람마다 볼 수 있는 범위가 다릅니다

    같은 질문이라도 묻는 사람에 따라 답이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

  • 폐쇄망 · 온프레미스로 설치합니다

    외부 호출 없이 내부에서만 돕니다. 모델과 데이터가 망 안에 머뭅니다.

  • 권한 등급별로 범위를 나눕니다

    자료마다 볼 수 있는 등급을 정해 두고, 그 범위 안에서만 답합니다.

  • 답의 출처를 추적할 수 있게 남깁니다

    어느 문서 어느 부분을 근거로 삼았는지 남겨, 나중에 되짚을 수 있게 합니다.

주로 연결하는 것

폐쇄망 내부 업무 시스템교범 · 기술 문서정비 · 운용 기록규정 · 지침

읽기 전용으로 연결합니다. 기존 시스템에 쓰거나 재시작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 외부 클라우드를 안 쓰고도 되나요?

    됩니다. 온프레미스 설치가 기본 구성이고, 외부로 나가는 호출이 없는 상태로 운영합니다.

  • 어떤 자료부터 넣나요?

    가장 자주 찾는 자료부터 봅니다. 무엇을 반복해서 찾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사전 진단의 내용입니다.

어디부터 볼지 같이 정합니다

무엇을 반복해서 찾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연결 대상과 일정은 그다음에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