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분석을 기다리는 시간이 판단을 늦춥니다
데이터는 이미 다 있습니다. 다만 그 데이터를 꺼낼 수 있는 사람이 몇 명뿐이라, 묻는 쪽은 며칠을 기다립니다.
이 산업에서 반복해서 듣는 이야기
요청이 한 팀에 몰립니다
현업이 묻고 데이터팀이 답합니다. 질문이 쌓이는 속도가 답하는 속도보다 빠르면, 급하지 않은 질문은 아예 하지 않게 됩니다.
같은 지표인데 숫자가 다릅니다
부서마다 쿼리를 따로 씁니다. 기준이 어디서 갈라졌는지 확인하는 데만 회의가 한 번 더 필요합니다.
근거를 다시 모아야 합니다
보고와 감사에서 「이 숫자 어디서 나왔나」를 물으면, 계산 과정을 사람이 다시 재현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
사내 데이터를 자연어로 묻게 합니다
SQL 을 쓰지 않는 사람도 직접 조회합니다. 쓰던 사람은 초안을 받아 검증만 합니다.
계산 과정을 답과 같이 보여줍니다
어느 테이블의 어느 열을 어떤 조건으로 읽었는지 남깁니다. 숫자만 던지지 않습니다.
읽기 전용으로 연결합니다
원장에 쓰지 않습니다. 계정은 읽기 권한만 받고, 볼 수 있는 범위는 사람마다 나눕니다.
주로 연결하는 것
코어뱅킹여신 · 수신 원장DW · 데이터마트CRM리스크 · 심사 시스템내부 보고 자료
읽기 전용으로 연결합니다. 기존 시스템에 쓰거나 재시작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망분리 환경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온프레미스로 설치해 외부 호출 없이 돌리는 구성을 씁니다. 어디까지 분리돼 있는지는 사전 진단에서 확인합니다.
개인정보가 답변에 섞이지 않나요?
연결 단계에서 읽을 컬럼을 정합니다. 권한 밖의 데이터는 조회 대상에 들어가지 않고, 누가 무엇을 물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