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플랜트
지난 현장에서 푼 문제를 이번 현장은 모릅니다
도면과 시방서와 현장 기록은 프로젝트 단위로 쌓입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그 안의 판단도 같이 닫힙니다.
이 산업에서 반복해서 듣는 이야기
프로젝트마다 지식이 처음부터입니다
같은 공법에서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데, 이전 현장 자료를 찾는 것보다 다시 검토하는 게 빠릅니다.
도면과 문서가 따로 놉니다
도면은 도면대로, 시방서는 문서함에, 변경 이력은 메일에 있습니다. 셋을 맞춰 보는 일은 사람이 합니다.
안전 · 품질 근거를 급히 모읍니다
점검이나 사고 대응에서 기준과 이력을 찾아야 할 때,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
프로젝트를 넘어 찾습니다
이전 현장의 도면 · 시방서 · 검토 기록을 한 질문으로 같이 봅니다.
기준을 근거와 함께 꺼냅니다
어느 시방서 몇 항인지 붙여서 답합니다. 답만 주고 출처를 빼지 않습니다.
준공 자료를 다음이 쓸 수 있게 남깁니다
끝난 현장의 자료를 검색 가능한 형태로 정리해 둡니다.
주로 연결하는 것
PMISERPCAD · BIM 도면시방서 · 기술 문서안전관리 시스템협력사 제출 자료
읽기 전용으로 연결합니다. 기존 시스템에 쓰거나 재시작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현장 인터넷이 불안정한데 괜찮나요?
본사에 두고 현장이 조회하는 구성이 기본입니다. 폐쇄망이 필요하면 온프레미스로 설치합니다.
협력사 자료도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누가 볼 수 있는지를 자료 단위로 나눠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